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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연고로 하는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은 지난 19일부터 울산에서 진행 중인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전국의 10개 휠체어농구팀과 경쟁을 펼쳤다.
김영무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감독은 "코웨이 소속으로 출전한 첫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창단 첫 우승을 이뤄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항상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은 코웨이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좋은 경기로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된 2022 한국휠체어농구연맹(KWBL) 정규 시즌에서 3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했으며 올해 챔피언전 우승과 함께 창단 첫해 2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사진자료 1]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창단 첫 우승… 전국장애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24d/2022102401001957600117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