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세계 뇌졸중의 날(29일)'을 맞아 뇌졸중 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뇌졸중을 극복한 환자 및 보호자의 사례를 발굴·전파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했다.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는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 중 3 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감사한 새 삶'의 이윤미씨, 우수상은 '특별한 오늘' 의 권지은씨, 장려상에는 '그래도 지금에 감사합니다'로 박용수씨를 각각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한호성 유성선병원 부원장은 "뇌졸중은 매년 10만 명이 넘은 환자가 발생하고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는 위험한 질환"이라며 "공모전에 참여한 분들의 이야기가 병상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뇌졸중 환자 및 보호자에게 큰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는 올해 대한 뇌졸중학회 주관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대전 지역 유일 전 항목 만점을 받으며 3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