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 유망기업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서 4900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576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0. 31. 1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매칭데이
충청권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세종시
세종시 수출기업 3곳이 베트남 바이어들과 4900만여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세종시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내 수출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2022 충청권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과 충청권 지자체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유망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하노이·호찌민 수출상담회를 통해 푸시풀시스템과 에스제이파워, 케이지오토 등이 베트남 바이어들과 총 6732만 불 상담과 4952만 불의 계약을 따내는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푸시풀시스템은 스마트도어록, 폐쇄회로(CCTV) 등을 주력상품으로 하고 있으며, 에스제이파워는 마스크·화장품 등을, 케이지오토는 산업용 스위치 등을 각각 생산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베트남은 올해 경제성장률 6%이상이며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들의 협력할 분야가 많다"며,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수출 3위국, 1위 투자국으로 우리시 유망기업들이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