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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들과 학부모 대상으로 △고 카페인 함유식품 과잉섭취 주의 홍보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는 이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8일간 학교·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89곳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수칙을 지도·점검한다.
점검항목은 △종사자 정기 건강진단 실시 △무 표시·무허가 식품 취급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판매 금지 △식품 보관 방법 준수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임성호 시 보건정책과장은 "학생·학부모, 학교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지도점검 등을 실시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