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 따르면 김씨는 밀양시 무안면 죽월리 출생으로 2015년부터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김씨는 "장학금 1억원 출연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역시 밀양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 세무사는 십수년 간 국세청에서 국세 관련 업무를 두루 거친 세무 전문가다.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선진적인 교육환경의 개선이 필요한다"면서 "장학재단에서 밀양의 교육발전을 위한 환경조성에 많은 힘을 써 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