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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덕특구의 혁신역량을 기반으로 대전지역 기업을 육성하고 민간의 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대전과학산업진흥원과 티투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실증 선도사업 참가기업, 특구재단 추천기업,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추천기업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민간 투자기관(VC)인 티투비, 로이투자파트너스, 요즈마그룹 코리아을 대상으로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정재용 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대전시는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해 벤처투자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며 "대덕특구, 출연(연)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벤처기업 지원을 확대해 대전지역 기업의 성장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사업모형(비즈니스 모델) 교육과 컨설팅, IR 피칭 교육 등을 실시해 피칭데이 참가 기업들을 지원했으며, 매년 11월 정기적으로 IR 피칭 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