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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이장우 대전시장 “건강한 비판·따뜻한 조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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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1. 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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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145만 대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래, 국내외 소식을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도하며 언론 정도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신문, 인터넷, 모바일 등을 아우르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중심 언론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며 글로벌 종합일간지로서 눈부신 성과를 만드신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민선 8기 대전시정도 일류 경제도시 도약의 성공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을 본격화하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인재 개발 특화 지구 후보지로 대전을 포함시키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정 역량을 집중해 대한민국과 세계 도시 문화를 선도하는 일류도시 대전을 반드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지방 위기 시대에 직면해 우리 대전의 도약을 통해 지방이 골고루 발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경쟁력을 키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 여정에 아시아투데이가 지방의 목소리를 대변해 때로는 건강한 비판을 때로는 따뜻한 조언을 해주는 대전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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