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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망)가 선정됐다. 이어 프랑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벨기에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각각 2~4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첫 상대인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는 14위에 뽑혔다. 두번째 상대인 가나 대표팀에서는 50위 안에 든 선수가 없다. 마지막 상대인 포르투갈에선 16위 베르나르두 실바, 17위 주앙 칸셀루(이상 맨체스터 시티), 20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3위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등이 이름을 올렸다.
ESPN은 그동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출전 선수들의 순위를 매겨왔다. 손흥민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37위에 올랐다.
ESPN은 "손흥민이 월드컵 개막을 남기고 안와골절로 수술대에 오른다는 소식에 많은 한국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며 "한국이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 등 힘든 상대와 좋은 경기를 펼치기 위해선 손흥민이 반드시 최상의 상태로 돌아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와골절 수술을 받은 손흥민은 전날 카타르 도하에 도착해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첫 훈련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