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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1기 강좌는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타로심리적성 상담사, 드론촬영전문가 등 전문지도사양성과정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미용사자격증,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문화아카데미 과정 등 총 4개 과정, 297개 강좌로 운영한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K-POP댄스 배우기(방송 댄스) △금리인상 시대에 맞는 재테크, 주식투자 △놀면 뭐하니? 수어 배우자 △영화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 등 7개 특별강좌도 별도로 개설했다.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OK)예약서비스에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다.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8일 OK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대전시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채널(대전시 여성가족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정기 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우선 모집을 실시한다.
이도경 시 여성가족원장은 "대전여성가족원은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 확대, 가정친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남녀노소 전 계층의 수강생 욕구에 맞는 새롭고 시대적 흐름에 맞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