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금 20% 무이자, 중도금 납부 유예 등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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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DL건설에 따르면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삼성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아파트 400가구, 오피스텔 25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공급하며 단지 내 상가도 입점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3가구 △84㎡B 166가구 △84㎡C 72가구 △84㎡D 103가구 △84㎡E 36가구 △84㎡OA 12가구 △84㎡OB 13가구 등이다.
청약 일정은 이달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3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6일이며 정당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자격은 대전, 충남, 세종에 거주하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수, 기존 주택 당첨 여부 등과 관계없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 가능하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통상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비율을 20%로 낮춰 대출 비율 부담을 최소화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입주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 대출이 불가한 분이나 상대적으로 대출이 까다로운 자영업자도 계약금 10%와 1차 중도금 2%만 납부하면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입주 시까지 연체료 없이 유예가 가능해 대출에 대한 걱정을 덜어줬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게 최고 39층 단지로 조성돼 조망이 뛰어나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줄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된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건강과 취미를 고려한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GX룸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돌봄교실 등이 조성된다.
또 입지도 매우 좋다. KTX 대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과 대전IC, 판암IC를 통해 주요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대전지하철 2호선(예정), 광역BRT환승센터(예정) 등 각종 교통 인프라 확충이 계획돼 있다.
아울러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 보문고 등 다양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 걱정이 없다. 대전역 인근의 중심상업지구도 가깝고 홈플러스, 코스트코,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대전천 그린뉴딜사업(예정)을 통한 힐링 주거환경 조성도 계획돼 있다.
대전 도심융합특구 대전역세권 구역 개발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대전역세권은 KTX 대전역을 중심으로 동구 삼성동, 소제동, 정동, 신안동, 원동 일원에 창업허브센터와 철도산업 복합클러스터, 소셜벤처캠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역세권 주변으로 각종 정비구역 개발계획도 포함돼 있어 향후 주거 여건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 우수한 생활 인프라, 높은 미래가치 등 다양한 인기 요소를 모두 갖춘 단지로 오픈 전부터 높은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