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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퇴직연금사업자 종합평가서 은행부문 우수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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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11. 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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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발송)
23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퇴직연금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한은행 이영종 부행장(왼쪽 두 번째)과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가운데)이 우수사업자 선정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22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부문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국내 전체 퇴직연금사업자를 대상으로 매년 적립금 운용, 제도운영 분야와 운용상품 역량과 수익률 성과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사업자를 선정한다.

신한은행은 △IPS(적립금 운용계획서) 의무화 DB 법인가입자 대상 모델 포트폴리오 설정과 자산배분의 명확한 설정 △소비자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 선정시스템 구축 △AI(인공지능) 상담 등 다양한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입 채널에 상관없이 개인형 IRP 연금 전환시 수수료 전액면제를 통해 퇴직연금 수수료 효율성을 주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선정 및 운용상품의 명확한 포트폴리오 설정을 통해 이번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퇴직연금 시장을 선도하는 사업자로 퇴직연금 제도변화에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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