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조업 업황은 전월보다 4p 하락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은 11월 제조업 업황이 전월보다 6p 하락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7p 감소했다. 충남지역은 전월보다 2p 상승했고, 12월 업황전망은 전월과 동일했다.
11월 매출은 전월보다 4p 상승한 반면 12월 전망은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채산성은 전월보다 4p 감소,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자금사정은 전월보다 1p 줄었고 12월 전망은 전월과 동일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11월 비제조업 업황은 전월보다 4p 하락했다.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떨어졌다.
대전지역은 비제조업 11월 업황이 전월보다 5p 하락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떨어졌다. 충남지역은 업황은 전월보다 4p 줄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감소했다.
매출은 전월보다 9p 하락했고,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4p 줄었다. 채산성은 전월보다 5p 감소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4p 하락했다. 자금사정도 전월보다 1p,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1p 각각 떨어졌다.
제조업 불확실한 경제상황(20.7%)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원자재 가격 상승(20.3%), 인력난·인건비 상승(14.5%) 등이 뒤를 이었다.
비제조업도인력난·인건비 상승(30.1%)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내수부진(14.2%), 원자재 가격 상승(12.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