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충남지역 11월 제조업·비제조업 경기업황 흐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501001443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1. 25. 16: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이달 1~22일 지역 제조업(358개), 비제조업(315개)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기업업황조사 결과 제조업 업황이 전월보다 2p 상승했고, 12월 업황전망은 전월과 동일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제조업 업황은 전월보다 4p 하락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은 11월 제조업 업황이 전월보다 6p 하락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7p 감소했다. 충남지역은 전월보다 2p 상승했고, 12월 업황전망은 전월과 동일했다.

11월 매출은 전월보다 4p 상승한 반면 12월 전망은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채산성은 전월보다 4p 감소,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자금사정은 전월보다 1p 줄었고 12월 전망은 전월과 동일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11월 비제조업 업황은 전월보다 4p 하락했다.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떨어졌다.

대전지역은 비제조업 11월 업황이 전월보다 5p 하락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떨어졌다. 충남지역은 업황은 전월보다 4p 줄었고 12월 업황전망도 전월보다 3p 감소했다.

매출은 전월보다 9p 하락했고,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4p 줄었다. 채산성은 전월보다 5p 감소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4p 하락했다. 자금사정도 전월보다 1p, 12월 전망도 전월보다 1p 각각 떨어졌다.

제조업 불확실한 경제상황(20.7%)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원자재 가격 상승(20.3%), 인력난·인건비 상승(14.5%) 등이 뒤를 이었다.

비제조업도인력난·인건비 상승(30.1%)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내수부진(14.2%), 원자재 가격 상승(12.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