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세종·충남지역 12월 中企업황 2개월 연속 흐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3001001678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1. 30.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中企경기전망지수 전월 대비 1.6p 하락
중기업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최근 중소기업 242개를 대상으로 12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가 전월대비 1.6p 하락한 81.2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금리인상 기조와 고물가, 글로벌 경기부진 등 불안 요인이 가중되면서 중소기업 체감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돼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 12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3.6p 하락, 전년 동월대비 3.7p 하락한 81.4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과 동일(전년 동월대비 4.5p 상승)한 81.0으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13.5p 하락(전년 동월대비 5.0p 하락)한 75.0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1.5p 상승(전년 동월대비 5.7p 상승)한 81.7로 나타났다.

11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63.6%)'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6.3%)', '인력 확보난(36.8%)', '원자재 가격상승(27.3%), '자금조달 곤란(19.4%)'의 순으로 나타났다.

10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2%로 전월 71.8% 대비 0.4%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