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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금리인상 기조와 고물가, 글로벌 경기부진 등 불안 요인이 가중되면서 중소기업 체감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돼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 12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3.6p 하락, 전년 동월대비 3.7p 하락한 81.4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과 동일(전년 동월대비 4.5p 상승)한 81.0으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13.5p 하락(전년 동월대비 5.0p 하락)한 75.0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1.5p 상승(전년 동월대비 5.7p 상승)한 81.7로 나타났다.
11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63.6%)'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6.3%)', '인력 확보난(36.8%)', '원자재 가격상승(27.3%), '자금조달 곤란(19.4%)'의 순으로 나타났다.
10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2%로 전월 71.8% 대비 0.4%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