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아리랑 보존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된다.
1부 '문화유산 아리랑'은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후 10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다. 밀양아리랑 플래시몹과 법흥상원놀이 보존회의 밀양아리랑 대표공연, 소리꾼 육성사업 참여자로 구성된 아리랑 소리 등 전통 아리랑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부 '희망의 아리랑'은 국악관현악단의 아리랑 협연 공연과 인기가수 박군의 축하공연으로 꾸며진다.
박일호 밀양 시장은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기점으로 밀양아리랑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아리랑의 도시, 밀양!'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