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전시실서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민화 선봬
 | 우리 그림 아름다운 민화전’ 포스터 | 0 | | 우리 그림 아름다운 민화전' 포스터/제공=대전한밭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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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은 오는 24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2023년 계묘년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우리 그림, 아름다운 민화(民?)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3년 계묘년 닭띠 해를 맞아 모란도, 화조도, 호작도 등 한국전통민화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40점과 민화 관련 도서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부귀와 화합, 벽사의 의미가 담긴 민화 작품들로 우리 민족의 미의식과 정서를 가시적으로 표현한 옛 그림으로 민중의 염원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정 대전한밭도서관장은 "이번 민화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민화의 매력에 빠져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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