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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전에서는 불꽃무늬 토기, 아라홍련, 집모양 토기 등 지역 고유의 유물과 문양을 소재로 한 한국화·서양화·서각·서예·공예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전시해 아라가야의 고도인 함안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박서형 함안지부장은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아름다운 함안전은 함안의 빛나는 역사를 품은 아라가야의 유물을 알리고, 말이산고분군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의미 있는 전시회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