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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권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든든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 창녕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0월 쌀 120포에 이어 올해 6번째다.
김부영 군수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을 든든하게 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쌀 400포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