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내 408팀, 1000여 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을 연령별로 17일에는 20·50·60·70대 경기가 열렸고, 18일에는 30대와 40대의 모든 경기가 진행돼 열띤 경쟁을 벌였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오늘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선수분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올 한해가 풍성한 배움의 해가 되었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이 더욱 발전하고 그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