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산 종법사는 "아직도 세상에 강약의 다툼이 그치지 않아서 많은 사람이 전쟁과 갈등과 고통 속에서 희생당하고 있는 것은 우리 사회가 '세계 인류는 하나로 연결된 공동체'라는 자각과 강약 진화의 도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이라며 이런 메시지를 내놓았다.
그는 자력양성(自力養成), 지자본위(智者本位), 타자녀교육(他子女敎育), 공도자숭배(公道者崇拜) 등 원불교의 핵심 교리인 사요(四要)가 "모든 인류가 다 같이 고르게 잘사는 묘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산 종법사는 "소태산 대종사께서 천명한 '강자·약자 진화상 요법'의 요결인 사요를 실천해 무량한 세상에 전 인류가 다 같이 위 없는 강자가 됨으로써, 원만 평등한 대낙원에서 함께 즐기게 되기를 깊이 심축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