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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적발건수에 비해 약 2배가 늘어난 실적으로 대규모 공사현장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분석하고 있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올해도 아파트 재건축 현장 등 대형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과적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계도 및 홍보활동을 벌여 도로시설물 보존과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상하반기 '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을 실시했고, 수시로 경찰서 및 유관기관(국토관리청 논산·보은 국토관리사무소, 충남도청)과 합동단속을 병행하는 등 긴밀한 협조 와 함께 과적근원지 및 유발업체 등에 대한 과적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