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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등 출원관련 서류는 전문 용어가 많고, 서식의 종류도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출원인이 지식재산 전문가(변리사)의 조력 없이 출원관련 서류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은 출원서 등 약 35개 서식에 대해 '각 서식별로 표준화된 작성사례', '구체적인 기재요령' 등을 담았다.
여기에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개인출원인도 제출 목적에 맞게 정확히 서류를 작성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기범 특허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서류작성법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안내하는 것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기초가 되는 일이다"며, "앞으로 특허고객에게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