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가축분뇨 자원의 활용을 다양화하고, 환경친화적 안심 축산을 실현하겠다"면서 "축산농가와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산환경산업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현장에서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빅데이터 기반을 구축해 디지털 축산환경개선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다짐했다.
문 원장은 "민관과 생산자단체가 공감할 수 있는 최적의 추진 방안을 모색하겠다"면서 "미래 축산환경을 선도하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계속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