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비행형 로봇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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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최종 5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유성구는 총 사업비 약 5억여 원을 지원받아 오는 1월부터 2월까지 방학 중 '유성 디지털 새싹 SW·AI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SW·AI캠프는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집합형 캠프와 초·중·고교로 찾아가는 방문형 캠프, 그리고 벽지학교 및 다문화 배경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캠프로 구성되며, 대전지역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코딩 △AI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메이커 분야 비행형 로봇 제작 △빅데이터 분석 △AI 스마트팜 △모바일 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향후 유성다과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011년부터 이어온 유성구의 과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디지털 시대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