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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자는 구민들이 받을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민원·진료 △예방접종 △감염병예방 △임산부·영유아건강관리 △건강증진사업 △의료비지원사업?재활보건 △치매안심센터 등으로 나눠, 관련 내용을 쉽고 간략하게 소개하고, 분야별 절차와 문의처를 함께 담았다.
이외에도 심정지 위급상황에서 주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도 넣었다.
책자는 오는 3일부터 구청·동 행정복지센터·관내의료기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이번에 발간한 책자가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에 필요한 건강복지서비스 활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