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 ‘철도 연계 관광택시 통합예약서비스’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301000706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1. 13.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레일톡 관광택시 통합예매
철도 연계 관광택시 통합예약서비스 포스터. /제공=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3일부터 '철도 연계 관광택시 통합예약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승차권과 관광택시를 한 번에 예약·결제할 수 있어 열차 승차권을 예약할 때 '제휴상품'을 선택하면 관광택시 투어상품까지 함께 예약할 수 있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역은 부산역, 순천역, 단양역, 강릉역 등 모두 20개로 열차를 타고 역에 내리면 예약한 관광택시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국내 여행을 하는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일한 서비스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제공된다.

황재식 코레일 관광사업처장은 "지역 사회와 협력해 관광택시 연계역을 확대하고 여행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열차에서 내려 목적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교통수단과 숙박·입장권 등을 통합 예약하는 지능형 철도교통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