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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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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1. 19. 13:35

지역 소상공인들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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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왼쪽)은 지역 소상공인들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가 주관하는 '목민감사패'를 받았다./제공=오산시.
이권재 오산 시장이 19일 지역 소상공인들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가 주관하는 목민감사패를 받았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국 700만 소상공인들 권익보호와 현안해결을 위해 2014년 설립된 단체로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경쟁력 향상에 공헌한 지자체장 및 국회의원, 지방의원 등을 선정해 2017년부터 목민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고난을 겪고 있던 소상공인들 각종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점, 다양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원해 관내 소상공인 경영환경과 지역경제 회복 위한 노력한 점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을 진행해 경영능력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골목상권과 대학교를 연계해 점포 마케팅과 홍보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권재 시장은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활동 개선을 도울 것"이라며 "상생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산 소상공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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