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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전문가 13명으로 이뤄진 화재안전조사단은 분야별로 소방 6명, 건축 3명, 전기 3명, 가스 1명으로 전문자격증을 가진 인원으로 구성된다.
위촉된 외부전문가의 임기는 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2년간이며, 이들은 관내 11개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화재안전조사에 참여해 합동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최경범 소방서장은 "각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현장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상호협력을 통해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