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성희 회장,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와 농우바이오, 남해화학, 농협케미컬, 농협아그로, 농협흙사랑, 농협사료, 상림, 농협티엠알 등 농협 제조부문 계열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농작물의 파종-재배-생육-상품화를 아우르는 제조 계열사별 밸류체인 홍보 부스를 살펴보고 종자·비료 등 수출상품과 농약·농자재·사료 등 신규 서비스 및 상품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회장은 "원자재 가격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농가경영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비해 안정적인 농자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현장과 소통하는 공감경영을 기반으로 사업 부문별 경영전략을 충실히 수행하고, 농업인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회장은 제조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시작으로 유통·식품·서비스 부문과 금융 및 교육지원 부문 계열사 전반에 대한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