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의 건축과 문화와 관련된 공동연구·조사 협력 △건축과 문화를 융합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연구·실천 △전문 인력들의 소통 기반 마련 △유기적 교류·네트워킹을 통한 김해 문화도시의 브랜드 가치 확산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은 "건축공간연구원의 연구를 바탕으로 역사문화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통해 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축문화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양 기관은 세미나를 갖고 '역사문화도시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경년 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역사문화도시 김해와 김해문화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이영준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오래된 미래를 꿈꾸는 역사문화도시 김해를 위한 김해문화도시 사업 소개'를, 이규철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건축자산 제도의 운영 현황과 건축자산 활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