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신임 상임대표는 해럴드경제 편집국장, 아시아투데이 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공, 학계, 언론계 등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주거복지포럼의 소통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거복지포럼은 이날 '제9회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시상식'도 진행했다.
대상은 경남도가 공모한 '주거복지사업 증진'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청년 주거정책의 선제적 발굴·대응을 위해 청년주거 지원 조례를 비수도권 최초로 제정하고 청년·신혼부부 5개년 주거지원 방안을 수립하는 등 청년의 주거수준 향상과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전주시의 '집 걱정없는 전주'가, 우수상은 광주 북구청,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안산도시공사가 각각 수상했다.
주거복지포럼은 앞으로도 주거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자체, NGO 등을 대상으로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