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 특성화대학원은 축산과 환경을 융합한 교육과정 학위제를 통해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에 기여하고, 국내외 축산환경 기술 정책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원 지정·운영 사업이다.
축산과 환경 분야 학과목·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대학교는 지원할 수 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특성화대학원에 지정된 대학에 5년간 매년 4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국내 축산환경 관련 교육과정 및 전문가 양성체계를 구축해 축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취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축산환경 특성화대학원 학위 수여자들에게 보다 많은 사회 공헌 활동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의 및 신청접수는 축산환경관리원의 '축산환경 교육시스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