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어명소 국토차관, 인천공항 실탄발견 현장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7010009708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3. 17.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어명소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은 17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찾아 전날 실탄 발견과 관련해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사진 = 국토부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은 17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찾아 전날 환경미화원이 공항 쓰레기통에서 실탄을 발견한 것과 관련, 상세한 경위와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공항 보안검색 현장을 점검했다.

어 차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인천공항은 연간 7000만명 이상 이용하는 핵심 보안 현장"이라며 "빈틈없는 보안검색 체계를 가동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입·출국 뿐 아니라 환승 보안검색에도 철저를 기하고 보안검색 인력을 비롯한 경비, 환경 미화 등 공항종사자 모두를 대상으로 보안교육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국토부는 관계기관 합동조사팀 수사와 별개로 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대처가 항공보안법상 적절했는지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