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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경제연구소는 1982년 워싱턴 D.C.에 설립된 한미관계 전문 싱크탱크이며 캐서린 스티븐스 여사는 주한미국대사 재임 등을 통해 한국과 인연을 맺고 2018년 소장으로 부임했다.
이 장관은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하면서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미래 성장산업 협력 등 경제·기술 협력이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며 "첨단·미래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인 혁신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는데 있어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으며, 스티븐스 소장은 이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이 장관과 스티븐스 소장은 양국의 대표 여성 리더로서 한미 양국의 여성기업 관련 협력방향도 논의했다.
스티븐스 소장은 최초의 여성 주한미국대사이며 작년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 여성기업인 콘퍼런스에서 여성 리더십 중요성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