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DC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입주민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801001723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4. 28. 13: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실질적인 변화 담긴 서비스 제공해 브랜드 경쟁력↑
4월 입주 마무리 되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포함해 서비스 확대
사진2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의 컨시어지 전담 매니저가 입주민과 함게 가구 내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 /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가 담긴 서비스를 제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해 나섰다.

28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아이파크 입주고객의 편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컨시어지서비스는 가구 전담 매니저를 지정해 아이파크 입주고객의 하자 관리 접수, 진행, 처리상태를 입주민에게 미리 알려주고 입주 동행과 가구, 단지 생활 정보, 민원 처리 등을 돕는 밀착형 서비스다.

지난해 4월 입주를 시작한 '강남센트럴 아이파크'에 첫 적용된 이후 '계림 아이파크 SK뷰', '고척 아이파크' 등에서 선보였다. 지난 2월 입주를 시작해 이달 마무리를 앞둔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에도 컨시어지서비스를 적용했다. 청주 가경아이파크 5단지에는 컨시어지 매니저, 스마트홈 가이드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웰컴 기프트 등이 적용됐다.

컨시어지 서비스 총괄 담당자는 입주 전부터 입주 예정자에게 다가가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 전 가구 확인과 가구 하자처리 진행 상태 점검을 위해 입주 10일 전 담당 고객에 별도로 연락을 취한다. 입주 시 입주 축하선물을 드리고 입주 후 90일동안 주 2회씩 AS 진행상태 연락과 민원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1. 가경아이파크전경
청주 가경 아이파크 전경. /제공=HDC현대산업개발
'홈케어 서비스'는 이사 시 발생하는 먼지, 오염 등을 제거하기 위해 가구 내 살균, 방역으로 아이파크 입주민에게 청결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홈케어 서비스는 입주 후 1주일 내 실시되며 입주민은 UV살균 소독, 피톤치드 소독, 표면 살균 소독 등 아이파크만의 살균 소독 서비스를 받게 된다.

아이파크는 입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스마트홈 사용법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홈 가이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입주 후 1개월 동안 가구 월패드 사용 설명 직원을 단지에 상주시켜 고객 문의에 언제든 적극 응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내 스마트 홈 사용법 동영상을 제작해 입주민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아이파크 입주민이 입주 시 잘 챙기지 못하거나 놓치기 쉬운 것을 아이파크가 대신 신경써드리고자 하는 마음의 표현으로 '웰컴기프트'도 제공한다. 아이파크에 입주하는 고객은 입주 45일 전에 웰컴 기프트 관련 설문지를 발송받게 되며 이를 토대로 담당 컨시어지 매니저가 입주 축하 화분과 이사 시 필요 물품을 전달한다. 여기에 현관비상키, 카드키 등을 담아 보관할 수 있는 가구 키 박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입주민 접점 직원들의 입주민 대면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입주민 응대 서비스 교육 '컨시어지 트레이닝'을 시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컨시어지 서비스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서비스와 서비스 사이에 주기적으로 진행된다. 컨시어지 트레이닝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1회 3시간 진행되며 교육은 입주 10일 전부터 시작되며 입주 후에는 15·30·45일 등 보름 간격으로 진행되며 입주 후 30일 후 교육 평가를 실시한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의 한 입주민은 "홈케어 서비스, 웰컴 기프트 같은 섬세한 서비스가 매우 좋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들과 전담 컨시어지 매니저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더욱 풍성한 컨시어지 서비스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