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지방국세청, 정보취약계층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납세자 소통 지속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8010017287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04. 28. 15: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2)0426장애인의날_기념행사
부산지방국세청은 정보취약계층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납세자 소통을 지속으로 추진 한다.제공=부산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 3월 '세무지원 소통의 달'을 운영한데 이어 4월에도 납세자를 찾아가는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국세청은 지난 12일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음식업 신규영업자 위생교육에 참가해 수강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업 창업자를 위한 세금정보 강의와 함께 현장상담실을 운영했다

26일에는 사직아시아드주경기장 데크광장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관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부대행사에 참가해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세무정보에 접근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로부터 국세청에 바라는 사항을 청취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기념품을 배부하며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정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국선대리인과 납세자권익보호제도를 홍보하고 자체 제작한 '장애인 조세지원 제도' 리플릿을 제공, 현장상담실 운영 등 참가자들의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다음달 10일은 부산노인회관에서 고령자세금교실, 12일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서 중년창업자세금교실이 개최된다.

부산국세청 관계자는 "적극행정을 통하여 청년층과 중장년·고령층 창업자까지 맞춤형 세금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납세자와 상시소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영세납세자의 세무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