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5월 중 각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느 협의체를 구성해 새로운 '한식 경쟁력 강화 전략'을 올해 안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민간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한식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와 관련 정 장관은 씨제이(CJ)제일제당 'Cuisine.K' 사회공헌 프로젝트 발족식에 참석해 한식 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uisine.K'는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식 인재 양성, 한식 식문화 전파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씨제이(CJ)제일제당의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정 장관은 한식 영셰프(Young Chef)와 간담회를 갖고 한식의 세계적 인기를 장기화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 장관은 "전 세계적인 한식 확산 분위기는 국내 농식품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도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영셰프(Young Chef) 양성을 위한 무협약이 앞으로 한식 확산 가속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식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힘쓰는 곳이라면 농식품부는 어디든 찾아가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한식 산업화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대한상공회의소, 민간기업 등도 잇달아 방문하는 등 한식 확산 분위기 제고를 위한 후속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