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이번 선발 체험형 청년인턴의 근무 기간은 6개월이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후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6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축산환경을 선도하는 미래 청년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인턴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양질의 일자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