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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1순위 청약률은 5.6대 1로 전월(5대 1)대비 소폭 올랐다.
충북 1순위 청약률이 18.6대 1로 가장 치열했다. 충북 청주 해링턴플레이스테크노폴리스 57.6대1, 청주테크노폴리스A9BL힐데스하임이 48.3대1을 기록한 영향이다.
서울 1순위 청약률은 2.4대 1에 그쳤다. 100가구 안팎 소규모 단지인 강북구 엘리프미아역 1·2단지가 청약으로 나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낮았다. 서울은 청약이 없었던 올해 1월을 제외하고는 2월, 3월 모두 청약률이 50대 1을 웃돌았는데 지난달 대폭 경쟁률이 하락했다.
이외 , 부산 4.4대1, 인천 0.3대1, 광주 0.1대1, 경기 3.9대1, 충남 0.1대1 등으로 나타났다.
1순위 청약미달률은 서울 12.0%, 부산 0.0%, 인천 70.6%, 광주 91.2%, 경기 30.7%, 충북 0.3%, 충남 91.7%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