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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와 연계한 여행상품은 열차 운임을 주중은 최대 50%, 주말과 공휴일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관광벨트열차와 바다열차 운임은 최대 50%, 철도자유여행패스 '내일로'는 권종에 상관없이 1만원 할인한다.
이와 함께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예약할 때 카셰어링, 숙박, 입장권을 함께 예약하면 다양한 할인혜택과 경품을 제공한다.
그린카와 쏘카의 카셰어링은 30~55%, 롯데렌터카는 50~60% 할인하고 '야놀자 숙박'을 통해 호텔, 펜션 등을 예약하면 기본 할인율에 5%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강릉, 순천, 경주 등 전국 21개 역에서 '로이쿠 관광택시'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열차 이용 기간은 6월1일부터 7월16일까지다.
상품 구입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전국 여행센터, 코레일톡에서 오는 24일부터 6월30일까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할인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된다.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정부의 관광 활성화 정책에 동참해 특별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누구나 대한민국 곳곳의 명소를 부담 없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