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4월 서울 아파트 하락매매 비중 1년만에 40%이하 감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4010013429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5. 24. 1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파트
지난 달 서울 아파트 매매 하락 거래 비중이 1년만에 40% 이하로 줄었다. /정재훈 기자 hoon79@
지난 달 서울 아파트 매매 하락 거래 비중이 1년만에 40% 이하로 줄었다.

2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통계를 토대로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를 살펴 본 결과 지나난 달 서울 하락거래비중은 39.51%로 집계됐다. 지난해 4월 37.64% 이후 처음으로 40% 밑으로 비중이 내려갔다.

서울은 4월 대폭 하락(5%이상 하락) 거래비중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상승거래비중이 46.10%으로 하락거래비중(39.51%)을 앞질렀다.

서울 대폭 하락(5%이상 하락) 거래량은 3월 563건에서 4월 442건으로 121건 줄었다. 대폭 상승(5% 이상 상승) 478건보다 적은 거래가 이뤄졌다.

세종(상승 49.29%, 하락 36.84%), 경기(상승 45.17%, 하락 41.29%), 대전(상승 45.62%, 하락 44.65%), 제주(상승 48.39%, 하락 41.93%)도 상승거래가 하락거래를 추월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