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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새뜸초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학교로 수상했다.
학교장터는 행정안전부가 지정·고시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으로 공제회는 매년 계약 실적, 증감률 등을 평가해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시 교육청은 계약담당자 연수, 계약 실무 지침서 보급 등을 통해 학교장터 이용 활성화를 권장하고 있다.
시상식은 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됐으며 ㅎ중부권(세종, 대전, 충북, 충남) 교육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선정된 11개 우수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세종교육청이 4년 연속으로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본청, 직속 기관, 학교 담당자들이 다 함께 노력해 얻은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약의 투명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상시 상담이나 현장 컨설팅, 계약 실무 연수 등 계약 업무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