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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특허은행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기업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IP 기술 컨설팅, IP 경영 컨설팅을 선택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평가 대상 기업은 성남특허은행의 변리사와의 1:1 예비컨설팅을 통해 현재 기업이 필요한 지식재산권 상황을 1차 진단 받을 수 있다.
이후 컨설팅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9월까지 신청하면 되며 신청 현황에 따라 1:1 예비컨설팅 진행 후 선정여부가 결정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성남특허은행은 IP Scale-up 컨설팅 비용 지원 이외에도 지역 내 기업과 시민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해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 무료상담을 비롯해 '선행기술조사 지원'과 '지식재산 권리화 출원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식재산권 출원을 준비 중인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