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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지난 3월 한국체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비대면 스포츠코칭 시장 활성화를 위한 '융합인력 양성사업'과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융합인력 양성사업'은 2개 과정(입문 600명·발전 400명) 총 1000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체육시설 운영자, 스포츠강사 자격 보유자 및 스포츠지도자다. 모집은 전국 6개 권역별로 진행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각 20시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은 3개 단계(도입 375개·사업화 110개·확산 30개)로 구분해 총 515개 업체를 선정한다. 홍보·마케팅, 고객 관리 등 분야별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원금을 차등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민간체육시설업체로서 업력 및 매출 기준으로 지원 자격이 상이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 '2023년 스포츠코칭 시장 창출 지원 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본 -[보도사진] 융합인력 양성 사업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14d/2023061401001249600068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