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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스라 주정부 부지사, 에콰도르 생산통상투자수산부 장관, 마다가스카르 교통기후부 장관, 베트남 다낭시 선짜군 당서기, 말레이시아 주택지방정부 실장 등은 한국국제교류재단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한국을 찾았다.
BPA는 5개국 인사들에게 부산항 운영 및 해외 항만간 협력 현황을 설명하고 항만 안내선에 승선해 북항재개발사업과 '부산 엑스포' 예정 부지를 소개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을 방문하는 해외 인사들에게 지역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항만 간 교류를 확대해 '부산 엑스포'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