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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1+등급~2등급 한우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불고기·국거리는 구매물량의 50%를 증정(2+1)할 계획이다.
특히 등심은 30~35% 할인해 판매하고, 1등급 등심은 100g 기준 5800원으로 최저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농협 한우프라자에서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명품 한우불고기 더블(1+1)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병우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올해 물가 및 한우 수급 안정을 위해 지속해 한우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양질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한우농가는 안정적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