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ㅁㅁ | 0 | | 송대영 한국마사회 본부장(오른쪽)이 제53보병사단에서 강관범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렛츠런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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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53보병사단에 방문해 군장병들을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송대영 한국마사회 본부장은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지역 안보와 대민 지원에 헌신하는 향토부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부산, 울산 방위를 책임지는 육군 제53보병사단과 2017년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향토부대 장병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위문금 전달해왔다.
-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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