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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크 콘서트는 두 번째 개최된 것으로 김 행장은 대구·경북지역에 있는 50여 명의 직원들과 '행복'과 '건강한 대화'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한 직원은 "행장님과 직원들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대구·경북지역에서 행장님과 함께 의미있게 보낸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성태 행장은 "직원 스스로가 행복하면 동료들도 행복해지면서 바람직한 조직문화로 이어진다"며 "토크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직원들과 보다 많은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크 콘서트는 업무를 벗어나 자유로운 주제로 은행장과 직원들이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서울 본점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