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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상 1층 ~ 지상 6층 1개동에 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수는 △66㎡ 10가구 △73㎡ 3가구 △76㎡ 1가구 △84㎡ 20가구다.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가 진행된다. 이어 18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당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만 19세 이상 성년이기만 하면 가구주 여부에 관계없이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실거주 의무도 없다.
66타입의 경우 6억4000만~6억7000만대에, 84타은은 8억3000만~8억7000만대에 공급된다. 계약금은 10%로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이 가능하며 잔금 납부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1만2000여가구의 올림픽파크 포레온이 있으며 둔촌현대1차 리모델링 등 크고 작은 개발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서울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이 도보권에 있다. 5호선 길동역과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도 쉽다. 천호대로, 양재대로, 서하남IC, 상일IC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선린초, 둔촌중, 둔촌고 등도 도보권에 있으며 둔촌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반경 3km 내 고덕학원가가 있다. 단지 주변에 마켓, 카페, 베이커리, 식당 등이 많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동나비쇼핑몰, 2001아울렛 등 소핑시설을 비롯해 중앙보훈병원, 강동성심병원 이용도 편리하다.
인근에 둔촌어린이공원과 허브체험공원, 일자산자연공원, 강동구도시농업공원,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등이 있다.
모든 가구 남향 배치, 3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최상층에는 테라스도 있다. 지상에서 바로 주차장으로 진입할 수 있다. 발코니 확장과 보조주방가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3구 전기쿡탑(하이라이트)과 전기오븐, 도마살균기, 주방액정TV, 욕실비데 등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일부 타입의 경우 현관 중문, 와이드 빌트인 수납장, 전동빨래건조기 등도 제공 받는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고 미래가치가 높은 둔촌동에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라며 "미래가치도 뛰어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