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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는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의 성장 및 취약계층의 금융피해예방'이라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청소년 및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2010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예보는 장애인 및 종사자 대상 예금자보호제도를 포함하는 온·오프라인 생활금융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교육기자재 지원 및 각종 행사 개최시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협회는 소속 장애인복지관 250개를 대상으로 예보가 실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및 수요모집 활동 등에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문형욱 예보 이사는 "금융정보 소외계층인 장애인 대상 금융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활동을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