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크루·신한카드와 함게 캐릭터 통한 고객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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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캐대표 선발전은 지난해부터 신세계사이먼과 젤리크루가 함께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는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캐릭터 페스티벌이다. 고객이 온라인 투표로 직접 뽑은 캐릭터가 상품으로 출시되고 나아가 오프라인 체험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캐대표 선발전 시즌 2'는 캐릭터를 주제로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는 한편, 개인 크리에이터에게는 대중적 인지도 확보와 상품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진행된 시즌 1에는 온라인 투표에 약 16만 명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지난해 함께했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와 함께 '신한카드'와 새롭게 손을 잡았다.
온라인 투표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100여개의 참여 캐릭터 중 10개의 대표를 투표를 통해 선발한다. 톱 10으로 뽑힌 대표 캐릭터는 문구, 리빙,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온·오프라인 스토어 기획전에서 전시 및 판매될 계획이다. 톱4로 선정된 캐릭터는 지식 재산권(IP)을 활용해 신한카드에서 총 4종의 디자인으로 한정판 카드까지 출시 기획 중이다.
이 밖에도 신세계사이먼은 젤리크루와 공동으로 오는 10월부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프라인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톱10에 선발된 캐릭터들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곳곳에 포토존을 조성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전 연령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마케팅으로 고객 경험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색 재미와 감동을 제공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